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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별 수업(KIS, SIS, GSIS & more)

AP class을 중심으로 class을 구성하는 학교(SIS, KIS,제주 KIS등 대부분의 학교)와, IB class을 제공하는 학교(GSIS, 제주 NLCS)로 나누어 집니다.

 

우열반 개념이 Honor Class는 미국 중고등학교에는 많이 있는 Program인데 현재 한국의 외국인 학교에선 거의 찾아보기 어렵고, 저학년인 경우 Pre-Al + Al1(조금)을 섞은 class등은 있습니다.

1) KIS (한국외국인학교, 판교소재)

교과목 Pre-AL, Algebra 1, Geometry, Algebra 2, Pre-calculus, AP Calculus, AP Stat을 학년별로 진행합니다.

 

AP시험을 적용하는 학교입니다.

학년별 수업과목은 7th: Pre-AL, 8th: AL1, 9th : Geometry, 10th : AL2, 11th : Pre-Cal, 12rd: AP CAL 이며, 개인별로 고학생 수업을 수업할 수도 있습니다.

 

11학년에서 Pre-Cal을 들으면 보통의 진도, AP CAL수업을 들으면 빠른 진도라 생각하면 됩니다.

​교제

2) GSIS (경기수원외국인 학교)

IB base로 AP 시험을 IB test로 대신합니다. 교과목 Pre-AL, Algebra 1, Geometry, Algebra 2, Pre-calculus까지는 동일한 수업진도를 진행하다가, 11, 12grade에서는 IB program으로 들어갑니다.

IB Studies, IB SL, IB HL로 Level이 나누며, IB HL이 AP level로 구성했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IB HL program은 Pre-Cal수업을 마친 학생, 또는 AL2가 매우 우수한 학생에 한해 수강가능합니다.

내용이 어려운 10학년까지는 학교내 시험에 익숙한 학생들이 11학년에 들어가면서 IB level의 시험문제로 어려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SIS

AP base학교입니다.

 

CPM이라는 교재로 수업을 진행하는데 학생들이 실험과 토의에 의해 수학적인 공식과 개념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내용적으로는 가장 우수한 방법인데 실제 적용에 있어선 이해를 잘하는 학생을 중심으로 진행 되곤 합니다. 내용에 대해 이해가 안되는 학생은 그냥 따라가게 되고, 선생님은 그룹발표를 전체 이해라 생각하고 다른 설명없이 넘어가기 때문에 부족한 학생이 점차 따라가기 어려워집니다.

수업내용에 대해 미리 공부하는 것이 해결책입니다.

 

각 chapter에는 Preview, Review section이 있는데, 아직 배우지 않은 부분의 문제와 지난 chapter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루어, 매 chapter test가 학기말 고사와 같은 내용으로 출제 됩니다.

GPA Class(내신 수업)

IGPA 성적은 대학입학의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자료입니다.

학생의 학년별 학력 변동관계을 볼 수 있는 자료 이기도 합니다. 성적 평가는 단지 학기말 시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매 chapter quiz, test, midterm, final term test, 발표와 Project, 출석등을 모두 함께 비율로 평가 합니다. 즉 학기 내내 공부 안하다가  막판에 시험으로 성적을 올리는 방법은 불가능합니다.

이 중 가장 비중이 큰 것이 test인데 international School은 한국 학교와 달리 담당 선생님의 권한이 매우 강합니다. 수업내용, 시험 출제, 채점등에 선생님의 주관적 판단으로 정해집니다. 시험 내용은 대부분 주관식 서술형으로 풀이 과정을 정확한 순서에 의해 서술 해야 합니다. 출제된 시험문제는 Open하지 않는 것이 통례입니다.

선생님의 수업내용과 출제의도를 잘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문제 풀이 과정에 대한 채점으로 답이 틀려도 과정으로 점수를 주고, 반대로 답이 맞아도 과정이 잘못 서술되면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서술형 주관식 문제

풀이 과정에 대해 모두 서술해야 하는 시험문제이기에 특정 문제의 유형별 풀이 파악으로는 학교 내신 성적이 오르기는 어렵습니다.  학생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이해도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개념을 쌓아가는 수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희 CS Math에서는 학교별 교재와, 담당교사별 수업 진행 내용에 대한 자료를 중심으로 학생 개인 실력에 맞는 수업을 시키고 있습니다.

Licence

교제 별 출판사와 Licence을 통해 학교 선생님들께서 사용하는 모든 교제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미국 수학 교육체계에 대한 이해

실력에 의한 과목 선택

 

미국수학은  Pre-AL, Algebra 1, Geometry, Algebra 2, Pre-calculus, AP Calculus, AP Stat등으로 수업이 나누어 지는데, Pre-AL, AL1는 7~8th Grade,  Geometry, AL2, 9Pre-Cal까지가 고등과정이고 AP는 대학과정이나 11학년, 12학년에 마치는 것이 대부분의 상위대학 진학자의 경우입니다.

 

학과 선택은 학년이 아니라 학생의 실력입니다.

즉 기본 학교 Curriculum 보다 빠를 수도, 늦을 수도 있습니다. 이유는 수학이라는 과목은 건물을 세우듯이 모든 과정이 필요해서 어느 부분을 모르고 지나가면 이후 공부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는 자기 실력보다 낮은 수준의 내용을 배우면 쉽게 실증을 날 수있어 대부분의 학교에서 수준별 수업을 진행합니다.

 

수학실력 : 한국학생 vs., 미국학생

 

누가 실력이 좋을 까요?

객관적 판단은 쉽지 않지만 초등 중등시는 한국학생이, 고등 대학에서는 미국식 수학을 배운 학생이 높은 것이 대체적인 결론입니다.

 

한국 입시에서 중요한 것은 객관성입니다. 객관적 순서를 매길수 있는 방법이 성적입니다.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이 높은 성적을 내고, 못하는 학생이 낮은 성적을 내는 것이 바람직한데, 이렇게하기에는 효율성이 문제가 됩니다. 교사들은 너무 어려운 문제를 내지 못하고, 이미 출제된 문제를 낼 수 없습니다.

 

이 때 나타나는 새로운 기준이 시간입니다. 일정시간에 문제를 풀기로 가면 객관성이 해결되면서 우열을 가를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나타나는 현상이 빠르게 문제 풀기, 문제 유형을 외우기, 공식에 대입하는 문제 풀이 방법입니다.

 

또한 객관식 문제입니다. 채점자의 주관적 성적을 배제하는 방법입니다.

 

반면 미국 수학은 시간적 제약이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이 학교 시험이 넉넉한 시간을 줍니다. 아는 것을 다 쓸 시간을 줍니다. 대부분의 문제가 주관식 문제로 학생의 문제 풀이 과정을 교사가 보고 논리적 전개에 성적을 줍니다. 설사 마지막 답이 틀려도 과정이 바르게 되어 있으면 부분 감점만 됩니다.

 

문제 풀이 과정에서 수학적 논리를 서술해 나는것이 미국수학의  Key입니다.

한국식 교육을 받던 학생이 미국식 교육으로 바꿀 경우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